수능 수학에서 1~2문항의 실수나 취약 단원 때문에 원하는 등급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. 특히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는 29번, 30번 문항 대비가 필수이며, 중위권 학생도 취약 단원 하나를 보완하면 등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지금부터 3단계 전략을 소개합니다.

STEP 1 — 취약 단원 정밀 진단

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어느 단원에서 틀리는지 데이터를 쌓는 것입니다. 최근 3~5회 모의고사 오답 노트를 분석해보세요.

💡 진단 팁: "내가 어렵다고 느끼는 단원"과 "실제로 자주 틀리는 단원"은 다를 수 있습니다. 데이터 기반으로 접근하세요.

STEP 2 — 개념 → 유형 집중 반복

취약 단원이 확정되면 교과서 수준의 개념부터 다시 정리합니다. 빠른 완성을 위해 다음 순서를 따르세요.

STEP 3 — 실전 문제 적용 및 시간 훈련

개념과 유형이 어느 정도 잡혔다면, 실전 수능 환경에서 해당 단원이 포함된 모의고사를 시간을 재고 풀어보세요.

📌 취약 단원 보완은 단기간에 효과가 납니다. 단 1개 단원만 제대로 잡아도 2~3문항이 달라지고, 등급이 바뀔 수 있습니다. 과외 코치와 함께 맞춤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면 더 효율적입니다.
출처 : 상상코칭